방해되는 공은 언제 마크해 달라고 하나요?
티샷 때는 마크 요구를 할 수 없고, 세컨드 샷부터 20m 이내 공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.
확인하고 진행할 순서
마크를 요구받았다면 위치를 표시한 후 공을 들거나 동반자의 동의를 얻어 먼저 칠 수 있습니다. 공을 들어야 할 때에는 홀컵을 보고 공 뒤에 볼 마커를 놓으세요. 다시 경기할 때에는 원위치합니다. 마커 자체가 방해된다면 옮기는 절차와 원위치 방법도 지켜야 합니다. 단순히 방해된다는 이유로 상대 공을 임의로 옮기면 안 됩니다.
적용 근거
제21-1조, 제21-2조, 제21-4조
확인일 2026-09-25 ·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· 2024.02.05. 개정본
이 설명을 적용하기 전에
여러 위반이 겹친 경우와 대회 실격 조항까지 한 가지 예시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 공을 움직이기 전에 동반자에게 상황을 알리고, 판정이 엇갈리면 심판에게 확인하세요. 공식 규칙은 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